유동균
더불어민주당기호 1서울특별시 마포구 · 기초단체장 · 만 63세
(현)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특보
직업 정치인
학력 연세대학교 행정대학원 정치행정리더십전공 졸업(정치학 석사)
- (현)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특보
- (전)마포구청장
공약 5건
안전·치안
AI로 똑똑한 행정, 안전은 미리미리 - 행정시스템·안전·도시관리 혁신
목 표 마포구 행정을 사후 대응 행정에서 미리준비하는 행정으로 바꾸는 것이다. 민원이 생기면 처리하는 행정이 아니라, 민원이 생기지 않게 관리하는 구조로 바꾼다. AI와 데이터 기반 행정, 산하기관 혁신을 통해 민원 처리를 빠르고 정확하게 하고
주거·부동산
사는 동네가 달라집니다. 주거환경·생활인프라 개선
목 표 마포구 정책의 우선순위를 대규모 개발이 아니라, 일상의 불편 해결로 바꾸는 것이다. 눈에 띄는 사업보다, 매일 불편한 것부터 고친다는 원칙을 세운다. 주차, 보행, 골목 환경, 생활체육, 커뮤니티 공간을 하나의 생활 인프라로 보고, 동네
복지·돌봄
돌봄은 제도가 아니라 일상! 생애주기형 복지 실현
목 표 마포구 복지를 조각난 지원이 아니라, 하나로 이어진 돌봄 체계로 바꾸는 것이다. 아이로 태어나서 자라고, 청소년이 되고, 어른이 되고, 노년을 맞이하는 전 과정에서 끊김 없이 이어지는 지원 구조를 만든다. 단순히 돈을 주는 복지가 아니라
교육
공부도, 시작도 마포에서, 교육·청년 지원 강화
목 표 교육, 진로, 취업, 창업, 정착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는 것이다. 단순히 학생을 지원하는 정책이 아니라, 한 사람이 성장해 가는 전 과정을 지역 안에서 이어주는 구조를 만든다. 마포에서 배우고, 마포에서 경험을 쌓고, 마포에서 일하고
환경·기후
사람이 모이고 다시 찾는 마포, 환경·관광도시 브랜드 구축
목 표 마포의 환경과 문화를 개별 사업이 아니라, 도시의 핵심 경쟁력으로 재정의하는 것이다. 단순히 행사를 늘리고 시설을 짓는 것이 아니라, 마포가 어떤 도시인지, 어떤 가치로 기억되는지를 분명히 한다. 환경은 개발의 걸림돌이 아니라, 도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