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훈

더불어민주당기호 1

경상북도 영양군 · 기초단체장 · 만 58세

(현)(사)기본사회 경북본부 공동대표

직업 정당인

학력 대구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제적(1993.3.~1994.6.)

경력
  • (현)(사)기본사회 경북본부 공동대표
  • (현)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사회적경제위원장

공약 5

행정·재정

  • 대한민국 기본사회의 수도

    영양은 이미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지역으로 선정됐습니다. 저는 여기서 멈추지 않고 농어촌 기본소득을 안정적으로 확대해 군민 모두가 매월 안정적인 소득을 보장받는 토대를 더 단단히 만들겠습니다. 기본소득과 함께 기본교통, 기본돌봄을 결합해 농어촌버스 전면

  • 햇빛 연금·바람연금 지급

    공공의 자원은 공공의 이익으로”라는 대원칙 아래 영양군이 주도하고 군민이 함께 참여하는 에너지 협동조합 모델을 만들겠습니다. 태양광과 풍력 등 재생에너지는 더이상 일부 기업과 소수가 이익을 독점해서는 안 됩니다. 마을마다 햇빛발전과 풍력발전에서 나오는

교통·도시

  • 남북9축 고속도로의 공사 시작을 영양에서

    영양은 ‘육지 위의 섬’이라는 오랜 고립의 역사를 끝내고, 개방과 연결의 시대로 나아가야 합니다. 저는 남북9축 고속도로를 영양에서 경북 영천으로, 영양에서 강원 양구로 연결하는 첫 삽을 이곳 영양에서 뜨겠습니다. 고속도로는 단순한 길이 아닙니다. 사

복지·돌봄

  • 영양 의료원 유치

    사람이 살아야 영양이 삽니다. 지금 영양은 전국 최악의 의료서비스 사각지대로 응급 상황이 생기면 한 시간 넘게 병원을 찾아 나가야 하는 현실입니다. 저는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최소한의 권리를 되찾기 위해 영양 의료원 유치를 핵심 추진과제로 삼아

경제·일자리

  • 청년 정착금 지급, 청년 주거 300호 공급, 청년 일자리 300개 창출

    청년 없이 영양의 미래도 없습니다. 영양이 다시 살아나기 위해서는 돌아오고 싶은 청년, 떠나지 않아도 되는 청년이 많아져야 합니다. 저는 이를 위해 ‘청년 정착·귀향 지원금’을 신설하고, 영양에 돌아와 농업·창업·돌봄·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 도전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