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승재
진보당기호 5전북특별자치도 · 시·도지사 · 만 50세
(현)진보당 행정통합 특별위원회 공동위원장
직업 노동자
학력 경희대학교 건축공학과 3년 수료(1994년3월~2001년2월)
경력
- (현)진보당 행정통합 특별위원회 공동위원장
- (현)민주노총 서비스연맹 광주전라지역본부장
공약 5건
경제·일자리
호남대통합으로 ‘반도체·피지컬 AI 벨트’ 조성하고 청년일자리 20만개 창출하고 지역소멸 극복
배 경 전북의 산업경제 침체와 인구소멸을 막기위한 특별한 대책마련이 필요함. 충청, 부울경, 대구경북이 통합을 준비중이며, 광주·전남은 행정통합을 마치며 규모의 경제를 실현하고 있는 흐름임. 호남대통합 500만 경제공동체 구축해야 향후
전북에너지공사와 지역공공은행 도입으로 살아나는 민생경제
배 경 전북의 친환경 에너지의 주요 생산지이지만 소비는 수도권에서 하고 있음. 대한민국 전력계통 포화와 송전망 건설 갈등이 커지고 있음. 전북은 24시간 안정적인 재생에너지 직공급(PPA)이 가능한 대한민국 유일 대안지임 지역에서 영
복지·돌봄
전북형 통합돌봄으로 공공이 책임지는 복지 실현
배 경 2025년 초고령사회 진입과 지방 고령화율 상승, 과반이 넘는 기초자치단체의 소멸 위험지역 진입에 따라 전북도 지역 소멸의 대위기에 놓여 있음. 2026년 2월 지역필수의료법 제정. 3월 통합돌봄법 시행은 “도민의 건강권 보호, “전북지
행정·재정
농어촌 기본소득 확대와 산재와 차별 없는 고용 안정 전북
배 경 전북 14개 시군 중 8곳이 자생적 회복이 불가능한 ‘소멸 고위험’단계 진입 호당 농업소득은 1,050만원으로 최저생계비에도 미달하는 수준임 지역내 인구 유입 및 정착을 유도하고, 지역경제 활성화, 농촌의 공익적 가치를 보전하고
전통과 첨단이 결합한 K-컬처 관광객 2천만 시대
배 경 전북은 판소리, 농악, 한지 등 가장 한국적인 자산과 5,000여 명의 살아있는 예술 인력을 보유한, 세계적인 문화 예술 도시가 될 잠재력이 있음. 전북예술인의 예술관련 연소득은 평균 약500만원으로 전국평균보다 낮음. 지속가능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