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일무소속경상북도 영덕군 · 기초단체장
행정·재정

원전 사업 추진

지난해 대형 산불로 인한 상처가 채 아물기도 전에 동해안 어족 자원 고갈로 어업과 지역 경제는 심각한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이대로 간다면 영덕은 ‘소멸 위기 지역’이라는 꼬리표를 넘어 대한민국 지도에서 사라질 수 있다는 냉혹한 경고와 마주하게 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