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국민의힘서울특별시 · 시·도지사
경제·일자리

매년 100만 기회, 내일이 더 기대되는 서울

목 표 : 매년 100만 서울 일자리 창출 및 고용 유발 이행방법 '넥스트이코노미 서울' 전략으로 연간 일자리 15.1만개 창출 - [동북권] 강북의 내일을 바이오와 하이테크로 설계 [서북권] 상상이 직업이 되는 곳, K-콘텐츠의 본산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