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모이고, 관광객이 머무는 정원도시 인제
목 표 KTX가 열립니다. 춘천 - 속초 KTX 총사업비 3조 131억원이 착공되었고, 인제IC에서 KTX 인 제원통역까지의 도로 개선 사업도 2,085억원 규모로 착공되었습니다. 인제에 서 KTX역까지, 그리고 서울까지 1시간이면 닿습니다.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에 출마한 후보들이 내건 행정·재정 분야 공약 13건을 모았습니다. 후보별 공약 제목과 요약을 확인하고, 후보 이름을 눌러 전체 공약을 볼 수 있습니다.
목 표 KTX가 열립니다. 춘천 - 속초 KTX 총사업비 3조 131억원이 착공되었고, 인제IC에서 KTX 인 제원통역까지의 도로 개선 사업도 2,085억원 규모로 착공되었습니다. 인제에 서 KTX역까지, 그리고 서울까지 1시간이면 닿습니다.
목 표 시설은 충분합니다. 이제 내용을 채울 차례입니다. 지난 8년간 도서관·체육센터·청년커뮤니티센터·복지시설을 비롯한 생활 기반 시설을 곳곳에 갖추었습니다. 인제 군민이 일상에서 누릴 수 있는 공간은 충분히 마련되어 있습니다. 이제 만든 시설
목 표 순천은 박람회로 국가정원을 만들었습니다. 인제는 자연 그 자체가 정원 입니다. 소양호 사계절 관광지, 가을꽃축제, 자작나무숲, 백담사… 이미 좋은 자원 이 흩어져 있습니다. 인제군 전체를 하나의 거대한 정원도시로 재설계해, 이 자원들을
목 표 멀리 가지 마십시오. 일상은 인제 안에서 충분해야 합니다. 가스통을 없애고 LPG 배관망을 마을까지 연결해 난방비를 낮추겠습니다. 버스 요금도 없애겠습니다. 어르신만이 아니라, 인제 군민 모두에게 적용합니다. 아픈 데 데려다줄 사람도
목 표 국가안보를 위해 각종 군사규제와 개발제한을 감내해 온 접경지역 주민에게 상생지원금을 지급하여, 생활안정을 돕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겠습니다. 군사시설 보호구역, 사격장, 비행훈련 등으로 인한 직·간접 피해 보전. - 접경지역 주민의 생활
목 표 우선적으로 남북리에 36홀 규모 파크 골프장을 조성한 후 다시 살구미 일원에 36 홀 규모로 추가 조성해 전국 최고 수준의 72홀 규모 파크골프장을 단계적으로 조성해, 생활체육 활성화와 체류형 스포츠 관광을 육성하고 지역경제에 새로운 성장
목 표 군민 누구나 형식과 절차에 얽매이지 않고 군수를 직접 만나 생활 불편과 지역 현안을 이야기할 수 있는 ‘열린 군수실’을 운영하여, 소통과 현장 중심의 행정을 실현. - 군민과 군수가 직접 소통하는 상시 대화 창구 마련 - 민원 해결 속도와
목 표 소양강 상류인 인제 앞강을 자연·문화·관광이 어우러진 친수공간으로 조성하여 군민의 휴식 공간을 확충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 - 군민 누구나 찾는 수변 힐링 공간 조성 - 야간 경관과 문화시설 확충으로 체류형 관광 기반 구축 - 전통시장·상가
목 표 농산물 가격 폭락으로 인한 농가 소득 불안을 줄이고,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주요 농산물에 대해 최저가격을 보장하겠습니다. - 시장가격이 기준가격 이하로 하락할 경우 차액 일부 또는 전부 지원 - 농가의 경영 불안 해소 및 소득
목 표 인제군 전입 초기 1년 내 정착 성공률 90%이상 달성 전입만하면 끝이 아니라 정착까지 책임지는 인제군으로 만들어 행정 서비스에서 소외되거나 어려움 없이 원스톱 행정으로 해결하는 전국 최우수 인제군으로 만들기 위함이며 인구늘리기 정책의
목 표 국가. 도 중심 하천관리 지자체 실질 운영권 확보, 연간 관광객 2배 확대, 수변경제(레저.관광.상권)활성화를 이루고자, 한국수자원공사와 협업하여, 강을 쓸 권한을 따내는 구조로 특정 구간을 수면사용권을 확보하는 전략으로, 수면관광단지,
목 표 대한민국 대표 겨울축제 1위 탈환! 연간 300만명 유치, 지역경제 파급효과 1,000억원 이상 창출! 6개 읍,면 균형 발전의 실현! 이미 성공한 경함이 있는 빙어축제를 브랜드가 살아있는 겨울 축제로 재점화만 하면 되며, 숙박,음식업,
목 표 수상레저 특구지정(국가,도 시범사업) - 연간 레포츠 관광객 200만명 유치, 청년 일자리 1,000개 창출 “당일관광에서 체류형 관광으로 전환”(놀러와서, 즐기고 일하고, 돈도 벌고, 결국 인제에서 사는 일석사조,유입정책) 특구지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