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부모가 행복한 「완전 돌봄·명품 교육도시」
교육사업비 “연간100억 원” 시대 개막 - 동구의 미래인 아이들을 위해 교육 예산의 획기적으로 확충 · 미래인재 육성 지원 : 노후화된 학교 시설물 보수 지원을 넘어, 디지털 교실(AI · SW 교육) 구축, 원어민 화상 외국어 학습 지원 등 소
울산광역시 동구에 출마한 후보들이 내건 복지·돌봄 분야 공약 4건을 모았습니다. 후보별 공약 제목과 요약을 확인하고, 후보 이름을 눌러 전체 공약을 볼 수 있습니다.
교육사업비 “연간100억 원” 시대 개막 - 동구의 미래인 아이들을 위해 교육 예산의 획기적으로 확충 · 미래인재 육성 지원 : 노후화된 학교 시설물 보수 지원을 넘어, 디지털 교실(AI · SW 교육) 구축, 원어민 화상 외국어 학습 지원 등 소
“권역별 건강생활지원센터” 건립 및 맞춤형 돌봄 강화 -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주거지 가까운 곳에서 전문적인 건강관리 서비스 제공 · 소생활권 중심 건강 증진 ⇒ 어르신 만성질환 관리, 맞춤형 재활 운동, 치매 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하
목표 10여 년간의 노력으로 울산대 의대 2026년부터 일부 동구 환원(아산의학관에서 3년 과정) 이후 의대 본과 전과정과 대학원(545명)까지 동구 환원 완성. 울산대 의대·대학원 동구 환원으로 동구를 의학교육·산업의 중심지로 도약. 이행방법
목표 26년 3월부터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 통합지원법’ 시행. 지자체장의 통합 돌봄 권한 강화. 동구의 급속한 노령인구 증가 및 돌봄 인프라 부족 해결 동구지역의 완전한 통합 돌봄 체계 완성. 이행방법 동별 공공돌봄센터 설립 - 동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