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교통 허브 대전환 - 익산역 복합환승센터 구축
목표 익산역을 대한민국 교통·물류 중심 플랫폼으로 육성 KTX·일반철도·화물철도·고속도로를 연결하는 복합환승체계 구축 익산역과 원도심을 연결해 상권·주거·업무 기능 활성화 익산을 광역교통 중심도시로 성장 미래 교통산업(UAM·드론·스마트교통)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에 출마한 후보들이 내건 교통·도시 분야 공약 4건을 모았습니다. 후보별 공약 제목과 요약을 확인하고, 후보 이름을 눌러 전체 공약을 볼 수 있습니다.
목표 익산역을 대한민국 교통·물류 중심 플랫폼으로 육성 KTX·일반철도·화물철도·고속도로를 연결하는 복합환승체계 구축 익산역과 원도심을 연결해 상권·주거·업무 기능 활성화 익산을 광역교통 중심도시로 성장 미래 교통산업(UAM·드론·스마트교통)
목 표 이동권 보장 이행방법 시민들 이야기처럼 익산시 버스 교통인프라는 시민이 체감하는 가장 불편하고 시급히 개선해야 할 시정으로 지목되고 있습니다. 시민들의 절실한 목소리를 해결할 수 있는 실용주의 정책 ‘익산 OK버스’를 시작하겠습니
목 표 지역 정체성 창조 지역 경제 활성화 이행방법 익산역을 시작으로 도시의 경관을 바꿀 트램을 익산역과 모현동 스마트에코타운 구간부터 시작하겠습니다. 트램은 이동의 수단이면서 철도도시 익산을 상징하는 관광 콘텐츠가 되어 익산역을 찾는
목 표 : 익산은 호남선 철도의 심장이다. KTX 익산역은 서울↔목포, 서울↔여수를 잇는 모든 열차가 지나가는 필수 경유지입니다. 하루 평균 100편 이상의 열차가 익산역을 거쳐 간다. 이것은 익산의 정체성이자, 경제의 생명줄이다. 그런데 지금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