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만중
무소속기호 0서울특별시 · 교육감 · 만 62세
(전)노무현 대통령직인수위 자문위원(교육분야)
직업 전국교육자치혁신연대 상임대표
학력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국어교육과 졸업
경력
- (전)노무현 대통령직인수위 자문위원(교육분야)
- (전)조희연 서울시교육감 비서실장
공약 5건
교육
교육불평등 해소 ― 사교육 카르텔 없는 공정한 출발선
목 표 4세 고시·7세 고시로 상징되는 조기 선별 경쟁을 공적으로 차단하고, 부모의 경제력이 아닌 공교육이 아이의 출발선을 책임지는 체제를 구축한다. 사립초·국제중-외고·자사고로 이어지는 특권교육 경로를 공론화하고 학교서열 체제를 해소한다.
세계 표준 서울형 AI 교육 기본사회 구축
목 표 AI 리터러시를 전 학년 교육과정에 통합하고, AI를 삶의 역량으로 내재화하는 서울형 AI 교육 체계를 구축한다. AI 맞춤형 학업 코디네이터와 서랍식 정책플랫폼을 도입해 학생의 진로·학습을 실시간으로 지원한다. 이행방법 서울
교권 보호와 교원 성장 지원 ― 교사가 아이의 눈을 볼 수 있는 학교
목 표 악성 민원과 교권 침해로부터 교사를 실질적으로 보호하고, 수업과 학생 지도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 강제 연수를 줄이고 자발적 학습공동체를 지원하여 교원의 전문성 성장을 체계적으로 뒷받침한다. 이행방법 교권 침해 즉
초등 교과전담교사 전면 확대 ― 수업 과부하 해소·공교육 질 혁신
목 표 학급당 교과전담교사 1명 확보를 완료하고, 초등 담임 주당 수업 시수를 18시간 이하로 전면 정착시킨다. AI·정보·기초학력 전담교사를 신설하여 공교육 수업의 전문성을 높이고 사교육 의존도를 낮춘다. 이행방법 AI·정보·기초학
행정·재정
서울 청소년 미래자산 펀드 ― 부모의 자산 대신 서울이 함께 책임
목 표 중1부터 고교 졸업까지 6년간 교육청·서울시 공동 적립으로 최대 400만 원의 미래도전 자산을 형성하여 서울 청소년에게 사회 진입 안전망을 보장한다. 부모의 경제력이 아닌 사회적 자본이 청소년의 진로 기회를 뒷받침하는 구조를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