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만중무소속서울특별시 · 교육감
교육

교육불평등 해소 ― 사교육 카르텔 없는 공정한 출발선

목 표 4세 고시·7세 고시로 상징되는 조기 선별 경쟁을 공적으로 차단하고, 부모의 경제력이 아닌 공교육이 아이의 출발선을 책임지는 체제를 구축한다. 사립초·국제중-외고·자사고로 이어지는 특권교육 경로를 공론화하고 학교서열 체제를 해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