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문관더불어민주당경상남도 양산시 · 기초단체장
복지·돌봄

보육·교육은 사회 공동의 의무

보육·교육을 부모의 희생에만 기대어서는 출산율 저하와 지역 소멸 위기 를 해결할 수 없습니다. 웃으며 왔다가 교육 때문에 울며 떠난다는 양산, 우리 아이들과 부모의 얼굴에 웃음꽃을 피워 드리겠습니다. 목표 보육·교육 때문에 떠나는 양산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