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문관
더불어민주당기호 1경상남도 양산시 · 기초단체장 · 만 70세
(현) 민주연구원 부원장
직업 정당인
학력 경남대학교 법행정학부 졸업
- (현) 민주연구원 부원장
- (전) 제21대 이재명 대선후보 경남공동선대위원장
공약 5건
경제·일자리
청년창업 거점도시 육성
19~29세 청년들이 일할 곳을 찾지 못해 ‘좌절의 도시’ 양산을 떠나고 있습니다. 3년 연속 청년 인구가 큰폭으로 감소 중인 양산을 ‘기회의 도시’로 바꾸겠습니다. 청년창업 거점을 육성하고 지속 지원해 청년 성장 사다리를 우뚝 세우겠습니다. 목표
교통·도시
‘무상 버스’ 단계적 시행
‘무상 버스’가 양산에서 시동을 겁니다. 대중교통 무료화는, 교통혼잡 해소 와 탄소배출 저감 등으로 사회적 비용을 줄이면서 환경을 살리는 정책입니다. 최상의 대중교통 정책은 완전 공영제를 통한 ‘무상 버스’운행입니다. 다만 우리 시의 재정 상황을 고려
행정·재정
부산대 공대 유치 재추진(목표년도 2032)
20여 년 전 부산지역의 강한 반대여론으로 양산 이전이 무산된 부산대 공대, 그러나 이제는 여건이 변했습니다. 부울경 통합이 추진되면 ‘역외 이전’ 이라는 반대 명분이 사라지는데다 장전동 캠퍼스가 심각한 공간부족에 시달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정부의 지
“날자, 웅상!” 웅상 도약 프로젝트
올해는 웅상의 양산 편입 2갑자(120년)를 맞는 뜻깊은 해입니다. 그런데도 여전히 ‘웅상 소외론’이 뿌리 깊고, 시장은 이를 ‘식민지 사고’로 비하해 주민들의 분노를 샀습니다. 심지어 주민들은 웅상을 양산에서 분리하자는 ‘웅상군’ 독립을 요구할 정도
복지·돌봄
보육·교육은 사회 공동의 의무
보육·교육을 부모의 희생에만 기대어서는 출산율 저하와 지역 소멸 위기 를 해결할 수 없습니다. 웃으며 왔다가 교육 때문에 울며 떠난다는 양산, 우리 아이들과 부모의 얼굴에 웃음꽃을 피워 드리겠습니다. 목표 보육·교육 때문에 떠나는 양산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