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문관더불어민주당경상남도 양산시 · 기초단체장
행정·재정

“날자, 웅상!” 웅상 도약 프로젝트

올해는 웅상의 양산 편입 2갑자(120년)를 맞는 뜻깊은 해입니다. 그런데도 여전히 ‘웅상 소외론’이 뿌리 깊고, 시장은 이를 ‘식민지 사고’로 비하해 주민들의 분노를 샀습니다. 심지어 주민들은 웅상을 양산에서 분리하자는 ‘웅상군’ 독립을 요구할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