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기본사회의 수도
영양은 이미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지역으로 선정됐습니다. 저는 여기서 멈추지 않고 농어촌 기본소득을 안정적으로 확대해 군민 모두가 매월 안정적인 소득을 보장받는 토대를 더 단단히 만들겠습니다. 기본소득과 함께 기본교통, 기본돌봄을 결합해 농어촌버스 전면
경상북도 영양군에 출마한 후보들이 내건 행정·재정 분야 공약 6건을 모았습니다. 후보별 공약 제목과 요약을 확인하고, 후보 이름을 눌러 전체 공약을 볼 수 있습니다.
영양은 이미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지역으로 선정됐습니다. 저는 여기서 멈추지 않고 농어촌 기본소득을 안정적으로 확대해 군민 모두가 매월 안정적인 소득을 보장받는 토대를 더 단단히 만들겠습니다. 기본소득과 함께 기본교통, 기본돌봄을 결합해 농어촌버스 전면
공공의 자원은 공공의 이익으로”라는 대원칙 아래 영양군이 주도하고 군민이 함께 참여하는 에너지 협동조합 모델을 만들겠습니다. 태양광과 풍력 등 재생에너지는 더이상 일부 기업과 소수가 이익을 독점해서는 안 됩니다. 마을마다 햇빛발전과 풍력발전에서 나오는
목 표 - 타 지자체와 차별화된 풍력발전 등을 활용한 에너지 수익창출형 자체 세입을 확보하여, 영양의 공유자원을 군민에게 되돌려주는 ‘영양형 기본소득’ 체계 구축 - 풍력·원자력·양수발전을 결합한 ‘최적의 에너지 MIX’를 통해 평생연금의 자주재원
목 표 - 마을 주민들이 직접 협동조합을 구성하여 태양광 발전사업을 운영하고, 발생수익을 마을 공동체와 투명하게 공유하는 ‘영양형 햇빛 기본소득’ 모델 구축 - 유휴지, 저수지, 공공부지 등 마을 자원을 활용한 친환경 에너지 생산으로 농촌소득 증대
목 표 - 노후공장 등 방치된 동부지구 일대를 정비하고, 그 자리에 고품격 컨벤션 기능을 갖춘 복합문화공간을 건립하여 군민의 문화 향유권 극대화 - 대규모 문화·학술행사 등을 수시로 개최하여 프리미엄 정주 여건을 완성함으로써, 신규 인구 유입을 유
목 표 - 국내 최대 규모의 죽파리 자작나무숲과 연계하여 전국 최고 수준의 산림치유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영양군을 ‘대한민국 산림치유 메카’로 육성 - 국가 시설 유치를 통해 양질의 지역 일자리를 창출하고, 체류형 산림치유 인구 유입을 유도하여 지